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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최상현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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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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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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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2023] 2023 아트페어 성과보고
-기 간 : 2023.07.01.~12.31 -장 소 :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관 -참여인원 : 미술작가 232명 / 관객 약 1,200명 -주요성과 : ․ 국내외 장애, 비장애 작가들이 현대미술, 한국화, 조각, 사진,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여 작가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 이동권을 제한받는 장애인 작가의 작품을 직접 배송해서 전시하므로 사회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장애인 문화와 예술을 통한 사회에 직접적인 통섭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로, 지역의 장애인 문화예술 생태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데 기여하였다. ․ 장애인이 예술의 주최로서 활동하고 예술권을 확보하여 예술을 전문 직종으로 인정받는 계기를 통하여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의 기회가 되었다.
2025.03.31
[2022] 2022 에이블아트위크 성과보고
- 기 간 : 2022.10.20.~10.23. - 장 소 : 광주비엔날레 4관 - 참여인원 : 33명 /관람객 500명 - 주요성과 :미술시장의 불균형처럼 인식되는 장애인 청년작가, 영호남 도서지역 장애인, 비장애인 전업작가, 등이 미술품 컬렉터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만남의 창을 개최함. 미술품 소장의 뜻은 있으나 재정과 전문성 결여로 망설이는 샤이컬렉터를 발굴하고 장애미술인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향후 적극적인 미술품 수집의 의욕 고취함.기존의 완성품 미술시장과는 다른 중저가의 미술품을 제작과정을 실제로 경험하는 창의적 미술장터 확립미술시장을 축제형 미술장터로 전개하여 지역주민들의 미술문화 향유 기회 확대화
2025.03.31
[2023] 서구에이블아트페어조직위발대
서구 에이블아트페어 조직위 발대 2023광주에이블아트페어 조직위 발대식이 14일 오전 서구청 2층 들불홀에서 열려 광주장애예술인지원협회와 김이강 서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 서구 제공>
2025.03.31
[2023] 2023 아트페어 2022년 1회에 이어 찬란한 예고를 준비하고 있다
인권 도시 광주서 장애·비장애 예술인 하나되다지역 최초 장애인아트페어 팡파르20일 ‘2022 광주에이블아트위크’광주비엔날레 4전시관서 23일까지시민·예술인 함께, 화합의 장 형성 홍석민 作 ‘자연의 리듬’ 아시아 대표 인권도시 광주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을 매개체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18일 (사)광주장애예술인협회에 따르면 제1회 장애인아트페어 ‘2022 광주에이블아트위크’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광주비엔날레 4전시관에서 개최된다.‘광주에이블아트위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획됐으며,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가 후원한다.앞서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장애인창작아트페어’가 진행된바 있다. 지역에서 장애인아트페어가 유치되는 것은 광주가 첫 사례다. 이에 광주장애예술인협회는 보다 넓은 문화향유 확장과 장애미술인의 창작의욕 고취, 문화교류를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의 장 확장 등을 위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예술가의 풍부한 창작활동과 건전한 미술 생태계를 지향하는 미술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전동민 作 ‘안국동에서 바라본 남산타워 야경’ 또한 국내외 장애인 예술가와 장애신진작가를 적극 섭외하고 발굴함과 동시에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미술축체를 펼칠 예정이다.‘2022 광주에이블아트위크’는 35개 부스를 4개의 기획공간으로 구성, 서울, 영·호남 장애인 예술가 단체 및 국외 작가 등 국내외 장애·비장애인 작가 14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획전은 ▲생생_아티스트 ▲생생_아트스페이스 ▲생생_체험 ▲생생_장터 등 4개 섹션과 개인-단체초대전 등으로 구성된다.먼저 ‘생생(生生) 아티스트전’에선 국내외 장애·비장애 미술인들이 참여해 예술성과 대중성의 가치를 공감하는 작품을 발표한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24명을 소개하며 2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생생(生生) 아트스페이스전’은 원로·중년·청년 등 다양한 세대의 참여작가로 구성해 국내 미술시장의 동향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일부 참여작가들은 현장에서 작업을 진행, 관람객들에게 현장성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초대작가 64인의 작품 300 여 점을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로 꾸며진다. 허진 作 ‘이종융합(異種融合)’ 예향다운 문화적 풍토를 조성하는 목적으로 마련된 ‘생생(生生) 아트장터’에선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술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초보 미술컬렉터 양성을 위한 미술품 수집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한편, 미술작품 이외에도 다양한 아트 상품과 굿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장터로 구현된다.미술체험을 즐길 수 있는 ‘생생(生生) 아트체험’ 섹션에선 현장 주문형 작품제작이 가능하다. 참여작가들이 직접 초상화를 그려주거나 판화체험, 공예품제작 등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다.기획전 이외에도 장애인 미술가를 홍보하기 위한 초대전도 마련된다. 국내 대표 장애인 작가 5인의 작품을 선보임으로서 장애의 한계성을 예술활동으로 극복하는 의미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올해 첫회를 맞는 ‘2022 광주에이블아트위크’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살아있는 미술장터 구현으로 지역과 여러 경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상호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더불어 확장과 상생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작품 실거래 역시 활발해지고 행사 후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더불어 본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문화강좌·버스킹 공연·다양한 체험행사 등도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기존 아트페어를 뛰어넘는 미술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문화예술로 하나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사)광주장애인예술인협회는 오는 20일부터 광주비엔날레 4전시관에서 제1회 장애인아트페어 ‘2022광주에이블아트위크’를 개최한다. 사진은 최근 성황리에 성료된 ‘아트광주22’ 전경 특히 (사)광주장애예술인협회는 장애인미술 발전의 지속적인 교두보 마련을 위해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에이블아트위크 조직위원회를 출범시켜 기업·공공기관·전문컬렉터의 상호교류를 촉진하고 전략전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온라인 전시와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장애인 작가들의 아트상품 및 작품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작품 판매를 위한 토대도 다질 전망이다.김형희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은 “이번 ‘2022광주에이블아트위크’는 인권도시 광주에 걸맞는 정체성을 담고 지속가능한 장애인미술행사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전자광 (사)광주장애예술인협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 작가와 비장애인 작가가 함께 상생하며 공존하는 광주미술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면서 “더 나아가 지역과 함께하는 글로벌 에이블아트위크로서 외연을 확장해 건전하고 활발한 미술축제를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광주에이블아트위크’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2025.03.31
[2022] 제1회 장애인아트페어 ‘2022 광주에이블아트위크’ 20일 개최
화합과 소통의 미술축제, 빛고을서 펼쳐진다장애·비장애인예술가 144명 참여예술·대중성 가치 공감 장 마련 ▶허진作 ‘이종융합(異種融合)동물+유토피아2016-1’ 장애인 예술가의 풍부한 창작활동과 건전한 미술 생태계를 지향하는 미술축제가 펼쳐진다.제1회 장애인아트페어 ‘2022 광주에이블아트위크’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광주비엔날레 4전시관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장애인 아트페어’로 (사)광주장애예술인협회와 2022광주에이블아트위크 사무국이 주최·주관하고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광주시가 후원한다.‘2022 광주에이블아트위크’는 4개 전시공간에서 펼쳐지는 35개 부스와 개인·단체 초대전으로 꾸며졌다. 장애인예술가 114명과 비장애인예술가 30명이 참여한다.첫 번째 전시공간은 ‘생생(生生) 아트스페이스전’으로 오늘날 현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국내외 장애·비장애인 24인 작가의 약 200여점 작품을 소개한다. 예술성과 대중성의 가치를 공감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16개 부스를 이용하는 두 번째 공간 ‘생생(生生) 아트스페이스전’은 원로·중년·청년작가의 작품을 통해 국내 미술시장의 동향을 이해할 수 있는 전시로 꾸며졌다. 일부 작가들은 현장에서 페인팅 작업을 진행하는 등 현장성 있는 예술공간 체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합리적인 가격대의 일반 가정 및 사무공간을 위한 작품을 선보이는 세 번째 전시공간 ‘생생(生生) 아트장터’는 작품을 선물하는 문화적 풍토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미술작품 외에도 다양한 아트상품과 굿즈를 판매하는 다채로운 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네 번째 전시공간은 6개 부스로 구성된 ‘생생(生生) 아트체험’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미술체험 공간으로, 초상화 그리기·판화 체험·공예품 제작 등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행사의 주축을 이루는 기획전 외에도 국내 대표 장애인 작가 김영빈·방두영·손영락·이정희·허진 5명의 초대전과 국내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하는 장애인 작가단체 초대전도 개최된다.올해 처음 열리는 ‘2022광주에이블아트위크’에서 주목할 부분은 지속 가능한 상호교류 네트워크 구축과 확장·상생을 지향한다는 점이다.아울러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에이블아트위크 조직위원회를 출범해 기업, 공공기관, 전문컬렉터의 상호교류를 촉진함으로써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는 교두보 역할을 할 예정이다.전자광 광주장애예술인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작가와 비장애인작가가 상생하며 공존하는 광주미술문화를 확립할 것이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글로벌 ‘에이블아트위크’로서의 외연을 확장해 건전하고 활발한 미술축제를 조성, 지속적으로 발전해가겠다”고 말했다. /최명진 기자
2025.03.31
[2023] 2023광주에이블아트페어 ‘성료’
지난해 보다 1.5배 많은 230여명의 작가 참여작품 수 700여점에 질적인 수준도 높아져2023광주에이블아트페어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김대중컨벤션1관에서 여러 가지 화제를 남긴채 성료됐다./광주장애예술인협회 제공 장애·비장애 예술인들의 예술축제의 장인 2023광주에이블아트페어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김대중컨벤션1관에서 여러 가지 화제를 남긴채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28일 미술계에 따르면 2회채인 올해는 지난해 보다 1.5배 많은 23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700여점의 작품 수와 더불어 질적인 수준 또한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개막식 퍼포먼스에서 혼신의 수묵크로키를 남긴 양팔없는 작가인 석창우 화백은 몰입도 높은 감동을 자아내기에 손색이 없었다.또한 세계적인 장애인 조각가 이원형씨의 청동 조각과 함께 클론의 멤버 강원래씨의 장애인으로써 또다른 꿈을 꾸는 화가인 자신을 다룬 강의들로 관객의 인기를 얻었다. 또 국내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김유섭 교수와 허진 교수가 청년 인기 작가들과 함께 예술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비장애인 작가들과도 우정 출연으로 융합관계를 모색, 편견없는 시선없이 작품의 결과물로만 보면 장애·비장애가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특히 요즘 인기 상승세인 주후식·김경민·김원근씨의 조각 작품은 대회 내내 관객들의 포토존으로 즐거움의 대상이 됐다.이번 광주에이블아트페어는 광주 지역 기업인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조직위원회를 자발적으로 만들어 관심을 모았는데 윤풍식 공동조직위원장(㈜국민그룹 회장)은 “지방에서 열리는 유일한 장애·비장애인의 통합적 상징성을 고려해 앞으로 자생 가능한 민간 조직의 뒷받침이 있어야겠다는 소신으로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백현옥 공동조직위원장(국제로타리 3710지구 차기총재)은 “광주가 인권과 예술의 도시인만큼 이 두가지를 융합할 수 있는 광주에이블아트페어는 귀중한 플랫폼이 아닐 수 없다”며 “국제로타리의 초아의 봉사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3광주에이블아트페어 운영위원장인 전자광 광주장애예술인협회장은 “장애·비장애가 예술로써 하나가 되고 선진 사회로의 메시지를 던졌으니 요즘 세계적인 열기로 다가오는 k에이블아트로 한발 나아가서 국제적인 아트페어의 면모를 갖추겠다”고 밝혔다./윤종채 기자 yjc@namdonews.com
2025.03.31
[2023] 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 성황리 개최
2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1전시관국내외 대표 장애미술인 작품 소개다채로운 미술체험과 공연 등 마련 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 그림=김대중컨벤션센터. 장애·비장애 예술가들이 모인 최대 예술 축제가 인권의 도시 광주에서 개막했다.장애, 비장애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아놓은 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가 23∼26일 나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아트페어는 (사)광주장애예술인협회가 주관하며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문화체육관광부, 광주시가 후원한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아트페어는 ‘장애인 예술가의 풍부한 창작활동과 밝은 미래를 지원하는 마음 따뜻한 미술장터’라는 주제로, 국내외 장애인 예술가와 장애인 신진작가를 적극 소개하고 발굴하는 동시에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산·향유·유통의 미술축제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양팔 없는 의수 화가 석창우, 세계적 명성의 쿠사마 야오이, 미주에서 명성을 떨친 불멸의 조각가 이원형 등을 비롯해 지역을 대표하는 허진, 김유섭, 최만길 등 국내외 대표 장애미술인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또한 서울의 아트젠트, 부산 리빙아트, 광주 화이트갤러리 등이 참여함에 따라 국내 미술시장에서 주목받는 인기 작가들의 작품을 대거 만나볼 수 있다.마음 따뜻한 미술장터를 실현하고자 화가로 전환한 가수 클론 강원래의 강의, 정은미 박사의 ‘발달장애 작가 엄마의 생애 포트폴리오’ 등 강연도 준비됐다. 맹인 성악가의 공연. 다채로운 미술체험과 공연 등이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23일 개최행사 오프닝 무대에서 맹인 성악가의 공연이 있었으며, 김이강 광주서구청장을 비롯한 다양한 인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김이강 광주서구청장의 축하 그 후 감전사고로 인해 양 팔을 잃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선 불굴의 사나이, 의수 화가 석창우의 퍼포먼스가 이어졌다.석창우 화백은 동양의 서예와 서양의 크로키를 접목, 수묵크로키라는 분야를 작업, 2014년 소치,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100회 이상 방송에 출연한 유명 작가이다. 의수만으로 능숙하게 혼자서 붓을 잡고 그림을 그려나가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이 모였다. 석창우 화백의 퍼포먼스퍼포먼스가 끝난 후,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이후 사람들은 전시장으로 들어가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감상했다. 전시장에는 그림뿐만 아니라, 조각과 동상 등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전시됐다. 안내소는 전시된 작품들의 사진과 설명이 쓰여있는 도록 책자도 판매 중이다. 전시는 '에이블아트 특별전'과 '에이블아트 초대전', '에이블아트 라이징스타'와 '에이블아트 핫허트전'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장애 예술인 145명과 비장애 예술인 86명이 참가한 가운데 작품 700여 점을 선보이고, 일부 작품들의 경우 30에서 50만 원 사이 균일가에 판매도 이뤄진다. 전시관에 방문한 많은 사람들 행사 관계자는 “예술에는 장애가 없다. 장애인·비장애인 구별하지 말고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평가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른 장애인들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런 좋은 행사가 더욱 늘어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2023광주에이블아트페어’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2023광주에이블아트페어’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기탁영 기자 young@gjdream.com
2025.03.31
[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 개막
장애·비장애 미술인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가 23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장애예술인지원협회 주관으로 개막했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장애를 가진 예술가들의 활발한 창작활동과 건전한 미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2025.03.31
[2023] 장애·비장애 미술인 작품 한 눈에..'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
애 예술인과 비장애 예술인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가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 1전시관에서 열립니다.(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가 후원하고 (사)광주장애예술인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는 ' 장애인 예술가의 풍부한 창작활동과 밝은 미래를 지원하는 마음 따뜻한 미술장터'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장애 예술인 145명과 비장애 예술인 86명이 참가한 가운데 작품 7백여 점을 선보이고, 일부 작품들의 경우 30에서 50만 원 사이 균일가에 판매도 이뤄집니다.전시는 '에이블아트 특별전'과 '에이블아트 초대전', '에이블아트 라이징스타'와 '에이블아트 핫허트전'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의수 화가 석창우 화백과 세계적 명성의 쿠사마 야오이, 미주에서 명성을 떨친 불멸의 조각가 이원형, 허진, 김유섭, 최만길 등 국내외 대표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을 비롯해 광주·전남에서 활동하는 청년 작가들의 작품이 다양하게 선보입니다.오늘 개막식에서는 특히, 2014년 소치동계패럴림픽 폐회식과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폐회식에서 전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은 양팔 없는 의수 화가 석창우 화백의 수묵 크로키 퍼포먼스가 예정돼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또, 화가로 전향한 가수 강원래 씨의 강의와 정은미 박사의 '발달장애 작가 엄마의 생애 포트폴리오' 강연도 진행될 예정입니다.'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의 자세한 일정은 아트페어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2025.03.31
[2023] 석창우 화백, 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 개막 퍼포먼스 성료
언론보도석창우 화백, 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 개막 퍼포먼스 성료장애·비장애 예술인들의 최대 예술 축제의 장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전남광주 김대중 켄벤션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개막식 퍼포먼스로 석창우 화백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라는 제목이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사)광주장애예술인협회가 주관하는 ‘2023 광주에이블아트페어(이하 아트페어)’는 장애를 가진 예술가의 활발한 창작활동과 건전한 미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가 후원하고 있으며, 23일 개막식에는 김광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을 비롯, 김이강 서구청장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아트페어는 ‘장애인 예술가의 풍부한 창작활동과 밝은 미래를 지원하는 마음 따뜻한 미술장터’라는 주제로, 국내외 장애인 예술가와 장애신진작가를 적극 섭외하고 발굴하는 동시에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산·향유·유통의 미술축제로 펼쳐지고 있다.이에 행사 규모를 지난해 보다 대폭 확장, 국내외 장애인 예술가 146명과 비장애 예술가 86명 등 총 232명이 참여하고 있다.행사장은 45개 부스를 4개의 전시공간으로 나눠 기획전과 특별전, 초대전 등을 다채롭게 구성되었다.김광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은 기념사에서 이제 “그림값 좀 깍아주세요” 라는 말이 작가의 기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기를 살려주는 것으로 인식되어야 만이 예술작품시장을 활발히 운영할수 있으며, 이 길만이 대중적인 작품시장으로 우뚝서 어려움에 봉착한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원활히 하여 우리나라 대중문화예술 발전을 승화시키는 길 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석창우 화백은 신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은 지난 2017년, 6년 7개월만에 완필한 5128미터에 달하는 카톨릭과 기독교 성경 필사를 완필하면서 여호와(하느님,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음으로 인도하여 주신 요한복음9장2절과 3절“의 말씀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어 이르되, 스승님 누가 죄를 지었기에 저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 났습니까? 저 사람입니까? 그의 부모님 입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시길 저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그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오직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 나려고 그리된 것이다“를 인용하여 지금의 나의 장애는 나의 죄도 아니고 내 부모의 죄도 아닌 하늘의 뜻이라는걸 그림으로 표현 하고 자 하였다고 전하며, 모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이 그림을 감상하고 장애, 비장애를 구분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신아일보] 이중성 기자lee119c@naver.com
2025.03.31
[2022] '장애예술인 축제' 미술장터 처음 열린다
제1회 장애인아트페어 '2022광주에이블아트위크'가 20일부터 23일까지 광주비엔날레 4전시관에서 열린다.(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광주시가 후원하고 (사)광주장애예술인협회 '22광주 에이블 아트위크 '사무국이 주최·주관하는 '2022광주에이블아트위크'는 '장애인예술가의 풍부한 창작활동과 건전한 미술 생태계를 지향하는 미술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국내외 장애인예술가와 장애신진작가를 적극 섭외하고 발굴하며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미술축제를 펼칠 예정이다.'2022광주에이블아트위크'는 35개 부스를 4개의 전시공간(생생_아티스트, 생생_아트스페이스, 생생_체험, 생생_장터)과 2개의 개인, 단체초대전으로 구성한다.첫 번째 본전시이며, 6개의 부스로 구성되는 '생생(生生) 아티스트전'에는 예술성과 대중성의 가치를 공감하는 작품을 발표하며 작가 구성은 국내외 장애, 비장애 미술인이다. 24인의 작가를 소개하며 약 200여점의 작품이 발표된다.두 번째 본전시는 16개 부스를 이용하는 '생생 아트스페이스전'으로 원로, 중년, 청년작가의 조화로운 비율의 작가 구성을 통해 현재 국내 미술시장의 동향을 이해하는 목적의 전시가 진행된다. 전시에 참여하는 일부 작가들은 현장에서 실제 작업을 진행해 관람자들에게 현장성 있는 예술공간의 방문을 유도하고, 초대작가 64인의 300여점이 소개되는 대규모 전시다.세 번째 전시공간은 '생생 아트장터'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일반가정 및 사무공간을 위한 작품을 제안하며, 작품을 선물하는 예향다운 문화적 풍토를 조성하는 목적으로 추진된다. 미술작품 외에도 다양한 아트상품과 굿즈를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장터로 구현된다.네 번째 전시공간은 6개의 부스로 구성되는 '생생 아트체험'이며,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미술체험 공간이다. 단순하게 관람하는 기존의 전시와는 달리 현장 주문형 작품제작이 가능한 공간이며, 참여작가들의 초상화 그려주기, 판화체험, 공예품제작 참여의 다채로운 문화활동이 제공된다.기획전 외에도 국내에서 활동하는 장애인 미술가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장애인 미술가들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초대전도 함께 진행된다.'2022광주에이블아트위크' 사무국은 올해 첫 행사를 기점으로 장애인작가와 신진장애인작가들의 미술시장 진입을 위한 인큐베이터 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또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에이블아트위크 조직위원회를 출범시켜 '2022광주에이블아트위크'를 중심으로 기업, 공공기관, 전문컬렉터의 상호교류를 촉진,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는 교두보 역할을 할 계획이다.김형희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이사장은 "이번 광주에이블아트위크 행사가 인권도시 광주에 걸맞은 정체성을 담고 지속가능한 장애인미술행사의 출발점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2022광주에이블아트위크' 운영위원회 전자광, 이명자 공동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작가와 비장애인작가가 상생하며 공존하는 광주미술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최권범 기자 kwonbeom.choi@jnilbo.com
2025.03.31
[2022] 장애예술인 아트페어 개막..전시공간 차별화 kbc 뉴스 보도자료 / 장예지예술활동
HOME 뉴스 생활장애예술인 아트페어 개막..전시공간 차별화등록일자 2022-10-21 08:15:33카카오공유페이스북 공유트위터 공유네이버 공유네이버밴드 공유Play Video 뉴스 바로가기 : http://www.ikbc.co.kr/article/view/kbc202210210014장애예술인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장애인 아트페어가 개막했습니다.광주광역시 장애인예술협회는 어제(20일)부터 나흘간 광주비엔날레 4전시관에서 '2022 광주 에이블 아트 위크'를 열고, 소외됐던 장애예술인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이번 행사는 창작작업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전시공간을 차별화해 작가들과 미술 애호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졌습니다.정경원 기자 jeong3244@ikbc.co.krkbc 뉴스|작성자 광주장애예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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