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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fill Heart, Design Dream
MIDEA CENTER
500만
선안희
운주사 心_91x117cm_종이에 수채물감_2021년
  • 작품사양
  • 작품문의
  • 작품설명천불탑의 신비를 간직한 운주사를 천천히 걸으며 신비로움을 느껴본다
    석불군은 대웅전에서 공사바위를 향해가는 길에 위가 처마처럼 앞으로 내밀어진 암벽에 있다
    암벽 앞에 몇몇 석불군들이 둘러쌓여 있다
    그 중에 주존불은 상대.중대.하대를 모두 갖춘 대좌 위에 모셔져 있으며 대형석불입상은 왼팔만 가슴에 댄 모
    습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정황으로 미루어 원래는 다른 석불군과 마찬가지로 암벽아래에 좌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입불을 배치
    한 석불 형태를 나타내어 보인다
    봄바람(바램)과 꽃비가 내리던 날 산사의 정적이고 신비로움을 예술인들의 영감을 받았던 운주사
    모든 아티스트들이 사랑했던 운주사
    운주사를 둘러싼 신비한 이야기를 그려보고 싶었다
    운주사의 석불군 앞에 발걸음이 멈추고 주름진 두 손을 모아 기도하신 할머니를 만난다
    흐드러지게 쏟아 내는 꽃비도 석불군 에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하시는 할머니도 석불군을 바라보고 두손모아
    지나치는 이도 모두의 같은 마음의 한 길 이겠지요
    주름진 저분의 손등과 석불군의 세월이 오버랩되어 다가온다
    눈 가루처럼 쏟아내는 저 꽃잎처럼 내안의 기도도 쏟아낸다
    모든 사람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워 지길 바란다
  • 작품가격5,000,000
  • 작품관련정보
  • 관련동영상
20250401091949_443898152.jpg

작가소개

세상에는 똑같은 지문이 없다.
꽃에게도 지문이 있다. 시간의 무늬이다.
물에 물감이 섞이어 천의 빛깔로 스미어들때 심장에 불꽃이 인다. 
오직 그림을 그릴 때만 나는 천 개의 봉오리로 핀다.

 

2024 꽃의 지문전 초대전 (연홍 미술관, 고흥)
2024 꽃의 지문전 (드영 미술관, 광주)
2023 꽃의 지문전 (MALL갤 러리, 광주)
2022 꽃의 지문전 (보성 아트홀, 보성)

 

2024 국제작은작품미술제 (한국미술관, 서울)
2024 광주,전주 물빛교류전 (관선재갤러리, 광주)
2022 아!대한민국 자랑스런 미술인 특별초대전 (한국미술관, 서울) 2022 우리들의 블루스전 (양림미술관, 광주)
2022 광주,전주 물빛회 (무등갤러리, 광주)
2022 현대미술 100인전 (한국미술관, 서울)
2021 제주 유채꽃으로 물들다 (제주국제미술관, 제주)
2021 행복을 그리는 봄 (일곡갤러리, 광주)
2021 보성차박물관 기획전시초대전 (보성차박물관, 보성)
2020 여름,하늘전 (리수갤러리,서울)
2020 제주국제미술관 개관전 (제주국제미술관, 제주) 2020 한미연 광주 전남 창립전(자미갤러리, 광주)
2020 수채화 확산전(양림갤러리, 광주)
2020 515갤러리 수다전 (515갤러리, 광주)
2020 광주경찰청 초대전 (광주경찰청, 광주)
2020 강진아트홀 초대전 (강진아트홀, 강진)

 

작품설명

천불탑의 신비를 간직한 운주사를 천천히 걸으며 신비로움을 느껴본다 석불군은 대웅전에서 공사바위를 향해가는 길에 위가 처마처럼 앞으로 내밀어진 암벽에 있다 암벽 앞에 몇몇 석불군들이 둘러쌓여 있다 그 중에 주존불은 상대.중대.하대를 모두 갖춘 대좌 위에 모셔져 있으며 대형석불입상은 왼팔만 가슴에 댄 모 습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정황으로 미루어 원래는 다른 석불군과 마찬가지로 암벽아래에 좌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입불을 배치 한 석불 형태를 나타내어 보인다 봄바람(바램)과 꽃비가 내리던 날 산사의 정적이고 신비로움을 예술인들의 영감을 받았던 운주사 모든 아티스트들이 사랑했던 운주사 운주사를 둘러싼 신비한 이야기를 그려보고 싶었다 운주사의 석불군 앞에 발걸음이 멈추고 주름진 두 손을 모아 기도하신 할머니를 만난다 흐드러지게 쏟아 내는 꽃비도 석불군 에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하시는 할머니도 석불군을 바라보고 두손모아 지나치는 이도 모두의 같은 마음의 한 길 이겠지요 주름진 저분의 손등과 석불군의 세월이 오버랩되어 다가온다 눈 가루처럼 쏟아내는 저 꽃잎처럼 내안의 기도도 쏟아낸다 모든 사람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워 지길 바란다

20250401091949_443898152.jpg

작가소개

세상에는 똑같은 지문이 없다.
꽃에게도 지문이 있다. 시간의 무늬이다.
물에 물감이 섞이어 천의 빛깔로 스미어들때 심장에 불꽃이 인다. 
오직 그림을 그릴 때만 나는 천 개의 봉오리로 핀다.

 

2024 꽃의 지문전 초대전 (연홍 미술관, 고흥)
2024 꽃의 지문전 (드영 미술관, 광주)
2023 꽃의 지문전 (MALL갤 러리, 광주)
2022 꽃의 지문전 (보성 아트홀, 보성)

 

2024 국제작은작품미술제 (한국미술관, 서울)
2024 광주,전주 물빛교류전 (관선재갤러리, 광주)
2022 아!대한민국 자랑스런 미술인 특별초대전 (한국미술관, 서울) 2022 우리들의 블루스전 (양림미술관, 광주)
2022 광주,전주 물빛회 (무등갤러리, 광주)
2022 현대미술 100인전 (한국미술관, 서울)
2021 제주 유채꽃으로 물들다 (제주국제미술관, 제주)
2021 행복을 그리는 봄 (일곡갤러리, 광주)
2021 보성차박물관 기획전시초대전 (보성차박물관, 보성)
2020 여름,하늘전 (리수갤러리,서울)
2020 제주국제미술관 개관전 (제주국제미술관, 제주) 2020 한미연 광주 전남 창립전(자미갤러리, 광주)
2020 수채화 확산전(양림갤러리, 광주)
2020 515갤러리 수다전 (515갤러리, 광주)
2020 광주경찰청 초대전 (광주경찰청, 광주)
2020 강진아트홀 초대전 (강진아트홀, 강진)

 

작품설명

천불탑의 신비를 간직한 운주사를 천천히 걸으며 신비로움을 느껴본다 석불군은 대웅전에서 공사바위를 향해가는 길에 위가 처마처럼 앞으로 내밀어진 암벽에 있다 암벽 앞에 몇몇 석불군들이 둘러쌓여 있다 그 중에 주존불은 상대.중대.하대를 모두 갖춘 대좌 위에 모셔져 있으며 대형석불입상은 왼팔만 가슴에 댄 모 습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정황으로 미루어 원래는 다른 석불군과 마찬가지로 암벽아래에 좌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입불을 배치 한 석불 형태를 나타내어 보인다 봄바람(바램)과 꽃비가 내리던 날 산사의 정적이고 신비로움을 예술인들의 영감을 받았던 운주사 모든 아티스트들이 사랑했던 운주사 운주사를 둘러싼 신비한 이야기를 그려보고 싶었다 운주사의 석불군 앞에 발걸음이 멈추고 주름진 두 손을 모아 기도하신 할머니를 만난다 흐드러지게 쏟아 내는 꽃비도 석불군 에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하시는 할머니도 석불군을 바라보고 두손모아 지나치는 이도 모두의 같은 마음의 한 길 이겠지요 주름진 저분의 손등과 석불군의 세월이 오버랩되어 다가온다 눈 가루처럼 쏟아내는 저 꽃잎처럼 내안의 기도도 쏟아낸다 모든 사람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워 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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