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
김예슬
2025
- 약력
- 전시경력2023 한.EU 발달장애 미술가 해외 교류전
오스트리아 23.05.29 ~ 05.31 오스트리아 빈 Echo Correspondence
장애 예술인의 아주 특별한 선물전 24.5.23 ~ 5.30 예술의 전당
Artpara paris “Shine together 빛을 발하다” 24. 9.02 ~9.11
OECD본부 갤러리 주최; (사) 장애인과 오대륙 친구들
봄길전 25.04.18 ~ 04.27 경춘선 숲길 갤러리
한국유미술대전 초대작가전 25. 5.24 ~ 5.28 주최 : 한국유미술신문
- 수상경력한. 아태 발달장애인 디움 미술 공모전 (은상수상)
22년 드림 어빌러티( 최우수상 수상) 22.11.17 ~ 27
2023년 경기 미술품 활성화사업( 아트경기) 작가 선정 (경기 문화재단)
- 전시작품정보
작가노트
“엄마, 엄마는 내가 어떻게 보여?
응, 너는 나의 기쁨이고,행복을 주는 활기가 넘치는
에너지원이야”
싫지 않은 칭찬같아서 가끔씩 확인하듯
엄마에게 자꾸 물어본다
남들 보다 뭐든지 느린 나에게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지 않았는데
늘 언제나 다른 사람보다 느리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하늘을 보거나 숲속의 새를 보면서
세상 어디든 맘껏 날아다니는 새들 처럼 나도 날아다니고 싶어져서 이번 작품에는 새를 그려보면서 내 마음을 달래 보았습니다.
남보다 늦게 화가의 길로 가는 길이
세상의 한 자리를 차지 할 만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부끄러움과 걱정이 앞섰지만
나에게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세상과 말하고 싶은,
꼭 해야만 할 소통의 통로이므로..
그러나 그림을 그려 간다는 것이 겁이 나긴 했지만
이번 전시회 때는 자유롭게 그린 그림으로
나의 모습을 나타내고 싶었어요.
형태도 생각도 모두 내 마음 가는 곳으로
자유롭게 세상과 소통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내 마음의 흔적을 대신하고 싶었습니다.
“ 느려도 괜찮은 세상 속으로”
꿈꾸기를 계속하면서 내 멋진 아름다움을 펼쳐보렵니다
김예슬작가님의 작품세계

비상을 꿈꾸는 새들의 향연_117x91cm_아크릴_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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